클린외과
 
 
 
 
 
 

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
28  원장님 참 배려심 깊어요    최미* 172 2013.03.27
27  엄마가 수술했는데 아빠가 더 좋아하세요    엄윤* 179 2013.03.26
26  짝다리여 이젠 안녕~    한성* 130 2013.03.25
25  네일아트받으러 갔더니 다들~ ㅋㅋ    김혜* 248 2013.03.24
24  걱정과는 다르게 좋네요    방순* 185 2013.03.24
23  이제는 다른 사람 다리에 튀어나온 혈관만..    박복* 133 2013.03.23
22  걸어서 입원하고~걸어서 퇴원하고~ㅋㅋ    최승* 150 2013.03.20
21  자신감 급상승!    조경* 151 2013.03.16
20  전문의는 역시 뭔가 다릅니다.    이찬* 163 2013.03.16
19  여러분도 방치하지 마시고 하루 빨리 치료..    박정* 179 2013.03.16
18  주사 안맞길 참 잘했죠    승향* 236 2013.03.15
17  잘 계시죠? 안부가 궁금해요~    신경* 110 2013.03.15
16  대학병원에서 소개 받아 찾아간 클린외과..    김양* 237 2013.03.10
15  다른 환자들의 태도에 더욱 놀라웠어요.    임수* 189 2013.03.10
14  무엇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네요    정지* 164 2013.03.09
13  교포들 사이에서 원장님 소문이 자자~합니..    박영* 169 2013.03.06
12  시골아줌마같았던 손이    이순* 240 2013.03.06
11  병은 부끄러워 말아야 하더이다.    박정* 153 2013.03.05
10  벌써 여름이 기다려 집니다.    전현* 148 2013.03.03
9  유명한 이유가 다 있대요 ^^    구진* 202 2013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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